솔라나 코인, 생태계 확장과 ETF 기대감 속 ‘1,000달러 전망’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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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코인, 생태계 확장과 ETF 기대감 속 ‘1,000달러 전망’ 나와

솔라나 코인(SOL)이 오늘 24시간 전 대비 5.38% 상승해 193달러까지 회복하며 솔라나 전망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주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솔라나 생태계는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개발자 활동 증가부터 고래 투자자 매집, 새로운 파트너십까지 호재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이번 기사는 최근 솔라나 주요 뉴스 및 가격 동향을 두루 살펴본다. 

솔라나, 시장 조정에도 주요 지지선 유지

솔라나 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14% 상승해 193.43달러에 거래되었다. 24시간 거래량은 전일 대비 77.15% 증가해 6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해 회복 모멘텀의 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업비트 솔라나 시세는 28만 9,100원으로 전일 대비 1.44% 상승해 글로벌 시장과 유사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솔라나 코인은 최근 170달러 근처 주요 지지선을 시험한 후 190달러선을 탈환했다. 과거 강한 수요 구간으로 작용했던 180달러에서 185달러 구간은 다시 한 번 투자자의 매수 관심을 끌어 단기 강세 반전에 기여했다. 

업비트 솔라나 시세 차트
출처: 업비트 거래소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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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코인이 일봉 차트에서 192달러 위에 마감하면 다음 저항선으로 210달러를 바라볼 수 있다. 이 가격을 명확히 돌파하면 전반적 추세 반전을 확신할 수 있으며 특히 높은 거래량을 동반하는 경우 강세 모멘텀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단기 지지선은 185달러에 있으며 170달러에 더 강한 구조적 지지선이 존재한다. 

SOL 시세가 230달러 위에 마감한다면 중요한 강세 확인 신호로 볼 수 있으며 다시 300달러를 재시험할 수 있어 230달러 돌파의 중요성이 특히 크다. 

모멘텀 지표도 회복 지지

솔라나 일봉 차트에서 상대 강도 지수(RSI)는 35 아래에서 44 위로 회복해 서서히 약세 구간에서 멀어지고 있어 회복세를 지지했다. MACD선의 경우 신호선 아래에서 격차를 좁히고 있어 강세 크로스오버를 형성할 가능성이 보인다. 강세 크로스오버는 상승 모멘텀을 선행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이다. 

앞으로 투자자는 190달러에서 200달러 구간을 주시해야 한다. 이 가격대 위로 추세를 이어가면 매수 관심이 높아지며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 반대로 185달러 지지선을 유지하지 못하면 170달러 구간으로 추가 하락할 수 있다. 

솔라나 차트
출처: 트레이딩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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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적 촉매제도 가격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 기업 트레저리 비축, 잠재적 솔라나 ETF 출시로 인한 새로운 수요는 모두 솔라나 전망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 일부 전문가는 솔라나 ETF가 승인받는 경우 1,000달러를 향해 상승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내놓았다. 

솔라나 ETF, 이번주에 결정 나올까

전문가들은 SEC에서 승인 검토 중인 솔라나 ETF 출시 여부와 솔라나 전망을 강하게 연결지어 분석하고 있다. 현재 비트와이즈, 21셰어스, 캐너리캐피털 등의 자산운용사가 SOL ETF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본래 결정 기한은 10월 16일이었지만 미국 셧다운으로 잠정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의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는 최근 “미국 정부 셧다운이 끝나는대로 현물 암호화폐 ETF의 수문이 열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강한 자금 유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 역시 솔라나 ETF 승인 확률에 대해 “사실상 100%”라고 언급해 강한 기관 투자자의 승인 믿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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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ETF가 출시하는 경우 다음 주요 가격대는 전고점 부근인 300달러이다. 이 가격만 지지선으로 삼는다면 가격 발견 구간에 진입할 수 있다. 

솔라나 개발자풀 성장도 장기 성장 잠재력 지지

가격 움직임 외에 펀더멘털을 살펴보면 솔라나 개발자 생태계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일렉트릭 캐피털 데이터를 보면 솔라나 체인이 2025년에 신규 개발자 유입에서 2위를 차지하며 약 1만 1,500명의 기여자가 새로 참여했다. 이더리움은 3만 1,860명으로 여전히 시장을 선도했다. 

아직 2위이지만 연 개발자 증가율 29% 및 2년 증가율 61.7%는 경쟁 체인 대비 상당히 강한 모멘텀을 보여주었다.

솔라나 재단은 또한 일렉트릭 캐피털의 데이터셋이 기여자를 과소평가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최대 7,800명의 개발자가 통계에서 빠졌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솔라나 개발자의 꾸준한 성장은 SOL이 생태계 확장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고 시사하며 장기 솔라나 전망 및 기관 투자자의 전망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유니스왑도 솔라나 지원 추가 

이더리움의 대표적 디파이 프로토콜 유니스왑(UNI)이 지난 15일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솔라나 네트워크를 네이티브하게 지원한다고 발표하며 솔라나 확장 모멘텀을 보여주었다. 이번 통합에 따라 이용자는 솔라나 호환 지갑을 유니스왑 인터페이스에 직접 연결하고 솔라나 밈코인 등의 솔라나 기반 토큰을 스왑할 수 있다. 유니스왑은 이더리움, 솔라나 외 13개의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있다. 

유니스왑은 기존에 이용자들이 솔라나 체인에서 거래하려면 유니스왑 앱을 떠나야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기능은 이용자의 불편을 개선해 여러 생태계에 대한 단일 진입 창구를 제공한다. 또한 유니스왑은 솔라나 지원이 “커뮤니티의 가장 빈번한 요구 사항 중 하나”였다고 언급해 강한 이용자 수요가 이번 결정에 기여했다고 보여주었다. 유니스왑의 솔라나 스왑 기능은 주피터 API가 구동한다. 

시장 돌파 기다리며 고래 투자자는 매집 중

최근의 후퇴에도 불구하고 대형 투자자의 매집 움직임은 커지고 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보면 2,700만 달러 가까운 규모의 솔라나 코인이 거래소에서 빠져나와 고래 투자자들이 회복을 기대하고 콜드 월렛으로 자산을 이동 중이라고 시사했다. 

차이킨 머니 플로우(CMF) 지표 역시 대형 투자자의 강한 매집을 반영했다. 솔라나 코인이 173달러에서 180달러 지지구간을 꾸준히 방어하는 점 역시 스마트 머니가 저가 매수 기회로 보고 매수했다고 시사했다. 

솔라나 코인이 일봉 차트에서 상승 삼각 패턴 위로 돌파하면 빠른 속도로 500달러, 그리고 이후 1,000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솔라나 생태계 전반의 발전과 함께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관심도 확대 중이다. 그중에서도 솔라나 기반의 트레이딩 인프라를 제공하는 스노터 토큰(Snorter Token, SNORT)은 프리세일 종료를 앞두고 특히 주목받고 있다. SNORT는 솔라나 밈코인을 초고속으로 거래할 수 있는 초보자 친화적 트레이딩봇을 개발 중이다.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 오늘 밤 11시 종료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 종료 디데이
출처: 스노터 토큰 홈페이지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이 한국 시간 20일 오후 11시에 종료할 예정이다. 스노터 토큰은 솔라나 디파이 생태계를 위한 텔레그램 기반 트레이딩봇 ‘스노터 봇’을 개발 중이다. 스노터 토큰 프리세일은 510만 달러 이상 모금했으며 지금 사전 판매 종료 전 마지막 기회가 남아있어 관심 있는 투자자는 스노터 토큰 구매방법을 그 전에 확인해 참여할 수 있다.

스노터 봇은 초보 투자자도 텔레그램 채팅창에 명령어를 입력해 토큰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자는 지정가 주문, MEV 보호 스왑, 카피 트레이딩, 러그풀 탐지기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초고속 자동화된 거래 방법을 찾는 트레이더가 눈여겨 볼 만하다. 

네이티브 토큰 SNORT을 보유하면 할인가인 0.85% 수수료로 스노터 봇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코인 스나이핑 기능도 일일 한도 없이 이용 가능하다. 이러한 유틸리티로 국내외 코인 유튜버들이 스노터 토큰 전망을 높이 평가했다.

솔라나 코인이 회복하면 솔라나 생태계 전반으로 자본이 로테이션할 것으로 기대받는 가운데 SNORT은 이 시기를 활용할 트레이딩봇을 제안하며 몇 시간 후 프리세일을 종료할 예정이다. 다만, 스노터 토큰은 아직 초기 단계 프로젝트이므로 공식 문서를 검토하고 유틸리티를 실험해보는 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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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min Byun

본 작가는 5년 이상의 암호화폐 및 웹3.0 작가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술적 분석과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는 블록체인 개발 및 웹3.0 프로젝트에 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적 관점에서 암호화폐의 잠재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 작가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플랫폼에서 주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며, 투자자들과 블록체인 기술 애호가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